사건 업무

알림과 이중 안전망

D-7부터 단계별 알림, 확인 안 하면 대표 변호사에게 매일 보고 — 기일 도과를 구조적으로 막는 방법.


기한 도과 사고는 「깜빡」에서 시작됩니다. 로우체크는 사람의 기억에 맡기지 않고 4겹의 그물로 막습니다.

  1. 자동 계산 — 계산 실수 자체를 없앰
  2. 단계별 알림 — 기한 D-7 · D-3 · D-1 · 당일, 기일은 전일·당일
  3. 대표 상신 — 담당자가 확인 안 하면 매일 아침 9시 대표에게 보고
  4. 감사 기록 — 누가 언제 계산·확인했는지 지워지지 않는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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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은 어디로 오나요?

왼쪽 메뉴 「알림」에 쌓이고, 안 읽은 개수가 빨간 배지로 떠 있습니다. 알림을 누르면 해당 사건으로 바로 이동해요. 알림은 담당 구성원·소속 변호사에게 갑니다.

알림 화면
「모두 읽음」으로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. 미확인 임박 기한 상신도 여기로 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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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확인」 버튼이 안전망의 스위치입니다

기한 옆 「확인 필요」 버튼을 누르는 순간 — 「담당자가 인지했음」이 기록되고 대표 보고 대상에서 빠집니다. 반대로 말하면, 확인을 안 누른 임박 기한(3일 이내)은 매일 아침 대표 변호사 전원에게 자동 상신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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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는 뭘 보게 되나요?

대표 계정의 알림에 「[상신] 2026-민사-001 석명준비명령 답변 — 담당자 미확인 2일째」처럼 도착합니다. 담당자가 확인할 때까지 매일 반복돼요. 잔소리는 시스템이 대신합니다.

토요일 18시에는 타임시트 미제출자에게, 종결 결재가 2일 넘게 잠들어 있으면 담당자에게 — 이런 운영 리마인드도 같은 알림함으로 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