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건 업무

자문·고문계약 관리

월 고문·건별 자문·타임차지를 사건과 분리해 등록합니다. 계약만료 D-day 알림과 포함시간 사용량 게이지까지.


송무만 있는 게 아니죠. 고문계약, 건별 자문, 타임차지 — 소송 없는 수임 건은 「자문」으로 따로 등록합니다. 법원·사건번호 같은 송무용 칸 없이, 계약 조건과 시간 사용량이 중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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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 목록에서 「자문 등록」을 누르세요

왼쪽 메뉴 「사건」의 오른쪽 위에 「자문 등록」 버튼이 있습니다. 목록 위의 전체 · 사건 · 자문 탭으로 송무와 자문을 나눠 볼 수 있고, 자문 건에는 노란 「자문」 배지가 붙어 한눈에 구분됩니다.

사건 목록의 자문 탭
자문 번호는 「2026-자문-001」처럼 자동 채번 — 송무 사건과 번호 체계가 섞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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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문 유형을 고르고, 고문계약 조건을 넣습니다

자문 유형은 월 고문(정기) · 건별 자문 · 타임차지 세 가지입니다. 월 고문이라면 계약 기간 · 월 고문료 · 월 포함 시간을 함께 넣어 두세요. 자동 갱신 계약이면 체크 한 번이면 됩니다.

자문 등록 폼
월 고문은 계약 기간이 필수 — 만료 60·30·7일 전에 담당 변호사와 대표에게 갱신 알림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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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문계약 카드 — 만료일과 시간 사용량이 한눈에

자문 상세의 「고문계약」 카드에 계약 조건이 모여 있습니다. 오른쪽 위 만료 D-day 배지는 60일 전부터 색이 바뀌며 갱신 시점을 알려주고, 아래 「이번 달 사용 시간」 게이지는 타임시트에 기록된 이번 달 시간을 포함 시간과 비교해 보여줍니다. 80%를 넘으면 주황, 초과하면 빨강 — 초과분은 타임차지 청구 검토 대상이라는 안내까지 함께 뜹니다.

자문 상세의 고문계약 카드
포함 시간 10시간 중 2시간 사용 — 변호사들이 타임시트만 쓰면 게이지는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자문 회신 기한(의견서 제출일 등)은 사건과 똑같이 「기일·기한 추가」로 관리하세요. D-7·3·1 알림과 미확인 시 대표 보고 안전망이 자문에도 그대로 작동합니다.

📖 포함 시간(타임뱅크)가 뭔가요?

월 고문료에 포함된 업무 시간입니다. 예를 들어 「월 300만 원에 8시간」 계약이라면, 8시간까지는 고문료로 커버되고 그걸 넘는 시간은 별도 청구(타임차지) 협의 대상이 됩니다. 로우체크는 타임시트 기록을 그대로 집계해 이 경계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.

자문에도 열람 권한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— 등록자·대표·담당 변호사만 볼 수 있어요. 고문사와의 민감한 자문 내용이 법인 전체에 노출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