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·돈

수임료·비용 관리

착수금·성공보수·법원비용을 회차로 청구하고 수납을 기록합니다. 미지급이 남으면 종결이 잠깁니다.


수임료 관리의 기본 단위는 「회차」입니다. 청구서 한 장이 1회차라고 생각하면 쉬워요. 한 회차 안에 착수금·성공보수·법원비용 항목을 담고, 들어온 돈은 항목별로 수납 기록합니다.

사건 수임료·비용 화면
위 요약 타일(미수·미지급) + 아래 회차별 원장. 2회차는 결제기한이 지나 미납 633만 원이 빨갛게 표시된 상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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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+ 회차 추가」 — 청구서 만들기

사건 상세의 「청구」 카드에서 회차를 추가하세요. 청구일·결제기한을 정하고, 항목을 줄줄이 담습니다 — 종류(착수금/성공보수/법원비용) · 품목 · 공급가액. 부가세는 「10% 자동」 버튼 한 번이면 계산됩니다.

회차 추가 모달
항목을 여러 줄 추가하면 하단에 합계가 실시간으로 잡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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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이 들어오면 — 「수납」

청구 항목 줄 끝의 ⋯ 메뉴 → 수납에서 입금액과 입금일을 기록하세요. 부분 입금도 됩니다 — 남은 미납액이 자동으로 계산되고, 완납되면 초록 점이 붙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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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결 게이트 — 돈 정리가 끝나야 사건이 닫힙니다

성공보수·법원비용 미지급이 0원이어야 사건을 종결할 수 있습니다. (착수금 미수는 경고만 표시.) 사무직원이 종결을 요청하면 담당 변호사·대표가 결재하는 2단계 구조라, 받을 돈을 빠뜨린 채 사건이 닫히는 일이 없어요.

대시보드의 「미수·미지급」 카드는 법인 전체 사건의 미수·미지급 합계입니다(대표·구성원에게만 표시). 이 숫자가 0이 되는 게 월말의 목표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