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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시보드 읽는 법
아침에 대시보드 한 화면만 보면 오늘 할 일이 끝납니다 — 기한 관리·미수금·타임시트 카드 읽는 법.
아침에 출근해서 이 화면 하나만 보면 오늘 챙길 일이 다 보입니다. 위에서 아래로,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법을 알려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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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 위 한 줄 — 오늘의 요약
제목 아래 문장이 오늘의 브리핑입니다. 「앞으로 7일 기일·기한 3건 · 확인 안 된 2건은 매일 대표 변호사에게 보고됩니다」 — 이 문장만 읽어도 상황 파악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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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자 카드 4개
진행 중 사건 · 7일 내 기일·기한 · 당사자 · 미수·미지급. 빨간 테두리가 생기면 그 카드에 위험 신호가 있다는 뜻입니다. 카드를 누르면 해당 화면으로 바로 이동해요.
3
기한 관리 카드 — 오늘의 심장
기한이 도과 → 오늘 → 다가오는 7일 순서로 정렬됩니다. 빨간 D+2는 「2일 지났다」는 뜻이고 맨 위에 고정돼요. 각 줄의 「확인 필요」 버튼을 누르면 「내가 이 기한을 인지했다」는 확인 도장이 찍힙니다.
📖 D-day 표기가 뭔가요?
D-6은 6일 남음, D-DAY는 오늘 마감, D+2는 2일 지남(도과)입니다. 색도 함께 변해요 — 여유(회색) → 임박(노랑) → 오늘·도과(빨강).
「확인」을 누르지 않은 기한은 3일 안에 매일 아침 대표 변호사 전원에게 자동 보고됩니다.
담당자가 놓쳐도 법인 차원에서 한 번 더 잡는 이중 안전망이에요. 자세한 건
알림과 이중 안전망
챕터에서.
4
이번 주 타임시트 카드
내가 이번 주에 기록한 시간 합계가 보입니다. 대표·담당 변호사에게는 「승인 대기」 배지도 함께 떠서, 결재할 기록이 있는지 여기서 바로 알 수 있어요.